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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빈이의 성장일기

2015. 11. 20 부터

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.

태빈이에게

태파가
늘 좋은 날만 함께 하길 바라며 이 공간을 만든다.

네가 태어나기 전에 네 이름을 짓고 나서 이 도메인을 구입했단다.
나중에 네가 자라면 아마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말이다.

태파가 나와 너의 소중한 기억들을 여기에  일부분이나마 담아볼까 한다.
나중에 돌이켜보면 재미 있는일이 될 것 같다.

마치 네버랜드로 여행을 떠나는 그런  기분이 들지도....^^

2019.05.07

taeb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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